[1보] 카자흐스탄 검찰 "소요사태로 225명 사망" 입력2022.01.16 00:38 수정2022.01.16 00: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 이란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 돼" 이란 옛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가 이란 신정체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란의 현실을 북한에 빗대 주목받고 있다.팔레비 전 왕세자는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 2 트럼프 "내게 노벨평화상 안 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이 불발된 것을 두고 그린란드 통제 명분과 연결짓는 내용의 편지를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19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요나스 가르 스퇴... 3 中 지난해 출생아 사상 최저 기록…4년 연속 인구 줄었다 지난해 중국의 출생아 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인구 감소를 견인했다.19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2025년 말 기준 중국 본토 인구가 14억48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