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백악관 "바이든, 21일 기시다 日총리와 화상회담" 입력2022.01.17 06:05 수정2022.01.17 06: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와 화상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16일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양 정상이 인도태평양과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주춧돌 역할을 하는 미일동맹의 힘을 강조할 것이라며 이렇게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클린턴 부부, 앱스타인 관련 증언 거부로 '의회모독' 피소 위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과 관련한 의회의 소환에 불응해 의회모독 혐의로 형사기소될 위기에 처했다.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연방하원 감독위원회는 클린... 2 '월가 황제' 제이미 다이먼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재앙'될 것" ‘월가 황제’로 불리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에 대해 “경제적 재앙이 될 것”이라고 ... 3 토미 리 존스 딸, 사망 전 임신 상태였다…호텔서 숨진 채 발견 할리우드 전설적 배우 토미 리 존스(79)의 딸 빅토리아 존스(34)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가운데 그가 당시 임신 상태였다는 정황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21일(이하 현지 시각) US매거진 등의 현지 매체들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