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시, 전북 익산시와 호남권 청소년 디딤 센터 유치 경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시, 전북 익산시와 호남권 청소년 디딤 센터 유치 경쟁
    광주시는 거주형 치료·재활 시설인 국립 호남권 청소년 디딤 센터 유치에 나섰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청소년 디딤 센터는 정서, 행동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한다.

    2012년 경기 용인에 중앙 센터, 2021년 대구 센터 등 2곳이 운영 중이지만 광주, 전남·북, 제주 등 호남 권역 청소년들은 이용하기 어렵다.

    올해 여성가족부 본예산에 설계비가 반영됐으며 전북 익산시가 유치전에 참여하면서 광주와 익산시 대상 공모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3∼4월 심사를 거쳐 6월 중 사업 대상 지역을 결정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시교육청, 청소년 단체, 대학,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이달 중 범시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공모를 준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