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포구,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포구,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지원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방역패스 의무적용 업종을 운영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역물품비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25일까지다.

    이달 26일까지는 사업자 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라 10부제로 신청받고, 27일부터는 제한 없이 받는다.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사업체 대표자가 해당 사이트(http://서울방역물품.kr)에 접속해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및 본인인증을 거쳐 신청해야 한다.

    구는 심사를 거쳐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17일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라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들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2. 2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1심 판결에 대해 "미리 설정된 특검의 결론을 전제로 법원이 논리를 구성했다"며 "사법적 통제를 포기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윤 전 대...

    3. 3

      정청래·박찬대, 지방선거 앞두고 술자리…"어색함 푸는 중"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자리를 두고 맞붙었던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회동을 가졌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오후 8시까지 국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