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함경북도, 새해 자급 비료 150만t 생산 입력2022.01.19 18:17 수정2022.01.19 18: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함경북도 농업 부문 간부 및 근로자들이 새해 들어 자급비료 150만t을 생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 평양시에서 지난 17일 철강재 생산 증대를 위해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에 파철을 대량 수송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40만원 주기 싫어서…임금체불 사업주, 환기구 숨어있다 '덜미' 일용직 노동자 임금 240만원을 체불한 사업주가 환기구에 숨어있다가 체포됐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임금을 체불한 상태로 출석 요구에 불응한 혐의(근로기준법 위반)로 모 인테리어업체 대표인 50대... 2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헬기 조종사인 정오복(44) 소령이 주택 2층에서 떨어진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행인을 구했다.16일 연합뉴스는 정 소령의 이 같은 선행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날 항공정비... 3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16일 오후 1시 15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이 날 정도로 큰 소리가 4번 났다고 증언했다.이날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