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닷새 만에 세자릿수 148명 확진…오미크론 36명 발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만에 세자릿수로 늘어나는 등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9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확진자는 원주 63명, 춘천 40명, 강릉 15명, 철원 7명, 횡성 6명, 동해 ·정선 각 4명, 화천 2명, 태백·속초·홍천·영월·평창·인제·고성 각 1명 등 148명이다.
도내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75명, 16일 69명, 17일 73명, 18일 94명으로 두 자릿수를 보이다 닷새 만에 세자릿수로 늘어났다.
원주와 춘천에서는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과 가족·지인 간 감염으로 확산세가 이어졌다.
이중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는 전날 36명이 늘어 누적 274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3천986명으로 집계됐다.
병상 가동률은 44.2%이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4%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도내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75명, 16일 69명, 17일 73명, 18일 94명으로 두 자릿수를 보이다 닷새 만에 세자릿수로 늘어났다.
원주와 춘천에서는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과 가족·지인 간 감염으로 확산세가 이어졌다.
이중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는 전날 36명이 늘어 누적 274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3천986명으로 집계됐다.
병상 가동률은 44.2%이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4%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