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입원한 자녀 돌봐드려요"…전주시, 3개월~12세 대상 돌봄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입원한 자녀 돌봐드려요"…전주시, 3개월~12세 대상 돌봄서비스
    전북 전주시는 입원한 아이에게 부모를 대신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전주지역 병원에 입원한 만 3개월에서 12세의 아동이다.

    이들에게는 전문 교육을 받은 돌보미가 찾아가 병간호와 함께 놀이지도, 책 읽어주기 등을 해준다.

    소득에 따라 시간당 2천500∼5천200원만 부담하면 된다.

    하루 2시간 이상, 연간 최대 5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63-231-0285)에 문의하면 된다.

    조현숙 여성가족과장은 "맞벌이 부부 등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입원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2. 2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속출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3. 3

      광주지검, 압수한 비트코인 피싱으로 분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던 중 상당량을 분실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