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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 첫 한국 장르극·UHD 작품 '그리드' 내달 16일 공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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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의 숲' 작가 차기작…서강준·김아중·이시영 출연
    디즈니+, 첫 한국 장르극·UHD 작품 '그리드' 내달 16일 공개(종합)
    지난해 11월 한국에 상륙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디즈니+가 첫 한국 장르극을 선보인다.

    디즈니+는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다음 달 16일 처음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리드'는 디즈니가 선보이는 첫 초고화질(UHD) 오리지널 작품이기도 하다.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켰던 유령(이시영 분)이 24년 만에 살인자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서강준, 김아중, 김무열, 김성균, 이시영 등이 출연한다.

    서강준은 유령을 찾기 위해 관리국에 입사한 추적자 김새하를, 김아중은 유령을 목격한 뒤 사건을 쫓는 강력계 형사 정새벽을 연기한다.

    김무열은 유령의 존재를 부정하던 중 미스터리에 휘말리는 관리국 직원 송어진 역을, 김성균은 유령의 보호를 받는 살인마 김마녹 역을, 이시영은 미지의 존재인 유령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이수연 작가가 설계한 역대급 세계관과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리드'는 내달 16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1회씩 공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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