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호영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김제시장 출마 선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호영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 김제시장 출마 선언
    정호영(55·더불어민주당)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19일 김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정 전 부의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김제가 쇠퇴하고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는 근본 원인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 열악한 교육여건, 문화 여가시설의 빈곤에 있다"라며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고 김제 성장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시기본계획의 전면 재조정을 통한 균형 잡힌 도시계획, 새만금 신항만과 연계한 배후산업단지·물류단지 조성, 농민·소상공인·자영업자의 소득 제고에 행정력 집중 등을 공약했다.

    6월 김제시장 선거 후보군에는 정 전 부의장을 비롯해 구형보 전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박준배 현 김제시장, 정성주 전 김제시의회 의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여야 원내대표 '쌍특검' 협상서 진전 없이 평행선

      여야 원내대표가 18일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지원 의혹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법'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

    2. 2

      "北, 주한미군 주둔 반대 안해"…'文 최측근' 윤건영, 회고록 낸다

      '한반도의 봄'(2017년부터 2019년까지)이라 불렸던 격동의 시간. 그 중심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가장 많이 만난 남북대화 실무 책임자, 윤건영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있었다. 그는 현재...

    3. 3

      지방선거 앞두고…너도나도 출판기념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의 출판기념회가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에선 지방선거 출마를 노리는 이들이 출판기념회라는 형식을 빌려 정치자금법상 규제를 받지 않는 자금을 모으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