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두나 주연 영화 '다음 소희' 크랭크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백은하 배우연구소 제공.
    백은하 배우연구소 제공.
    '도희야'를 만든 정주리 감독과 배우 배두나가 8년 만에 뭉친 영화 '다음 소희'가 지난 16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정 감독은 데뷔작 '도희야'를 통해 신인 감독상 등을 휩쓸었다. 신선한 연출력으로 묵직한 주제를 녹여내 호평을 받았다.

    배두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킹덤' '센스8', 드라마 '비밀의 숲' 등을 통해 세계적 배우로 거듭났다. 배두나는 이번 작품에서 사건을 하나씩 되짚어가는 냉철한 유진 역을 맡아 강렬하고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 소희'를 제작하는 트윈플러스파트너스(대표 김동하)는 영화 '기생충', '극한직업', '밀정', '엑시트' 등에 투자한 벤처기업이다. '다음 소희'를 시작으로 '부자동 프로젝트', '명동' 등을 제작 및 공동제작한다.

    영화 제공사인 쏠레어파트너스는 누적 운용자산(AUM) 1250억 원의 문화콘텐츠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로 '잠', '말할 수 없는 비밀' 등에 투자해 왔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넷플릭스의 딸' 배두나, '고요의 바다'로 돌아오다 [인터뷰+]

      배우 배두나가 돌아왔다. 배두나는 넷플릭스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널에 출연했다. "배두나가 미드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국내에 알려져 화제가 됐던 '센스8'이 넷플릭스...

    2. 2

      배두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간장 게장 먹는 사이"

      배우 배두나가 함께 작업했던 배우, 연출자들에 대해 언급했다. 배두나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바자와 12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데뷔 초부터 근황까지 풍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3. 3

      배두나, 처음 만난 김동욱에 "팬이었다…함께 작품 하고파"(바달집2)

      배우 배두나가 동료이자 배우 김동욱에게 팬심을 드러냈다.16일 오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2'(이하 '바달집2')에서는 두 번째 게스트로 김동욱이 등장했다. 성동일과는 13년 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