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훈련 복귀 황희찬 "많이 회복…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훈련 복귀 황희찬 "많이 회복…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부상에서 회복 중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약속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황희찬은 20일 오후(한국시간) 울버햄프턴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근황을 전했다.

    우리 말로 "안녕하세요, 축구선수 황희찬입니다"라고 시작한 영상에서 황희찬은 "현재 부상 후에 많이 회복해서 조깅도 시작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라면서 "팬분들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훈련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훈련 복귀 황희찬 "많이 회복…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황희찬은 지난해 12월 16일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원정 경기 도중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을 다쳐 전반 16분 만에 교체됐다.

    이후 울버햄프턴은 구단은 황희찬이 오는 2월 경기에 출전할 수 있으리라고 전망했다.

    이번 시즌 울버햄프턴에 합류한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 14경기에서 4골을 기록 중이다.

    황희찬의 부상은 소속팀은 물론 한국 대표팀에도 타격이다.

    황희찬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레바논(27일), 시리아(2월 1일)와 경기를 앞둔 대표팀에 합류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은 황희찬의 발탁 여부는 부상 회복 상태를 조금 더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피겨 신지아 "다시 감 잡았다…伊 은반서 후회없이 연기"

      김연아를 보고 스케이트화를 신은 수많은 ‘김연아 키즈’ 가운데 신지아(18·세화여고)는 “진짜 제2의 김연아가 될 재목”으로 꼽혔다. 그리고 신지아는 시니어 데...

    2. 2

      "시즌 성적은 겨울에 결정…근력 키워 '힘의 저수지' 만들어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에게 동계 전지훈련은 단순한 ‘체력 보강’의 시간이 아니다. 시즌 내내 유지해야 할 힘과 스피드를 미리 끌어올리는, 말 그대로 1년 농사의 밑 작업이다. 지...

    3. 3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부 콘페리투어를 거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사진)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