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명, 틱낫한 스님 열반에 "고통받는 사람의 등불…영면 기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재명, 틱낫한 스님 열반에 "고통받는 사람의 등불…영면 기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2일 열반한 베트남 출신의 세계적인 불교 지도자이자 평화 운동가인 틱낫한 스님을 추모하며 영면을 기원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스님께서는 세계인들로부터 영적인 지도자, 살아있는 부처로 존경받아오셨다"며 "특히, 평화와 부드러운 동정심, 밝은 지혜로 어렵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셨다"고 썼다.

    이어 "19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일어나자 세계 곳곳을 누비며 반전평화운동을 펼치신 것을 비롯해 지구촌 평화운동의 지도자로서, 세계 불교 지도자로서 전쟁 위기에 직면해 고통받는 보통 사람들에게 가장 밝게 빛나는 등불이 되어 주셨다"고 적었다.

    이 후보는 "스님께서 가르쳐주신 평화와 동정심, 지혜와 실천을 마음 깊이 새긴다"며 "어렵고 외로운 중생을 위해 헌신하신 틱낫한 스님께서 부디 영면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떠나는 우상호 "각 정당과 소통 끊기지 않아 큰 보람"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사직하는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이 18일 "청와대와 각 정당 사이의 대화와 소통이 끊기지 않고 진행된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우 수석은 오는 19일까지 근무할 예정이며 20일부터는 후임자인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무수석 직책을 맡는다.우 수석은 이날 신임 정무수석 인선 발표 직후 "처음 임명됐을 때는 정무수석실 직원도 너댓명 밖에 없었으며 업무에도 굉장한 어려움이 있었다"면서도 "많은 분의 도움으로 원만하게 일을 그만둘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각 정당의 지도자와 관계자들이 잘 협조해주셨다"며 "앞으로 후임 정무수석과도 잘 소통해 청와대와 정당의 끈이 끊어지지 않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이어 "많은 관심을 갖고 도와준 국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정무수석으로서 짧지만 보람 있는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속보] 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불리 않은 조건 기조하 협의"

      [속보] 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불리 않은 조건 기조하 협의"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속보] 靑 "이혜훈 청문회 입장 변함 없어…국민 눈높이 해명 기대"

      [속보] 靑 "이혜훈 청문회 입장 변함 없어…국민 눈높이 해명 기대"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