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이란, 중국·러시아와 합동 해상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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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해상에서의 테러리스트 제압, 선박 화재 진압 등의 시나리오로 이뤄졌습니다.
2019년 첫 훈련이 시행된 후 3회째를 맞는 3국 합동 훈련에는 러시아의 미사일 순양함과 중국 군함 다수가 참여했습니다.
이 해역은 세계에서 군사적 긴장이 가장 첨예한 해로인 호르무즈 해협과 이어지는 곳입니다.
동시에 이 지역은 미국 군함과 이란 혁명수비대 함정 간 군사적 마찰이 빈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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