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편의점·무인카페 등 4곳 연쇄방화한 30대 남성 붙잡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편의점과 무인카페 등 4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30대 남성을 방화 등의 혐의로 26일 체포했다고 서울 노원경찰서가 2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노원구 상계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 있는 폐기물에 불을 지르고 30여분 뒤 인근 편의점에도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인근의 무인 카페와 다세대 주택 우편함에도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네 곳의 화재 모두 규모가 경미해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체포 당시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4명 사망자 낸 日오사카 방화 용의자…"정신과 통원 이력"

      24명의 사망자가 나온 일본 오사카시 건물 화재 방화 용의자가 같은 건물 내 있는 정신과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던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18일 교도통신, NHK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전 발생한 화재는 이 ...

    2. 2

      日 지하철 '조커', 핼러윈 분장인 줄 알았는데 칼부림 '아수라장'

      일본 도쿄의 지하철에서 영화 배트맨에 나오는 악당 '조커' 분장을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승객 수십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달 31일 일본 NHK와 로이터통신 등은 이날 오후 8시쯤 도쿄도 ...

    3. 3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면서 당국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일몰과 함께 야간 진화체제에 돌입했으나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장기화가 우려된다.21일 산림·소방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