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도 예적금 금리 최대 0.3%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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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예금은 만기가 길수록 금리 인상폭이 커진다. 0.2%포인트~0.3%포인트 범위다.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0.2%포인트 오른 연 2.00%가 적용되며, 3년 만기는 0.3%포인트 인상한 연 2.30%가 제공된다.
카뱅은 지난달에도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예적금 기본금리를 0.3%~0.4%포인트 인상했다. 카뱅의 수신금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총 0.8%~1.1%포인트 올랐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