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입력2022.01.27 18:16 수정2022.01.28 00:12 지면A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올해부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대상을 만 45세 이하로 확대한다. 울산 지역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에게 임대료 월 최대 25만원과 관리비 10만원을 최장 10년 동안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 주거비 무상지원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임차보증금 이자 월 5만원을 포함해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경남, 400억 들여 산단 확 바꾼다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진주상평산업단지 등 경남지역 7개 산단이 재단장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경상남도는 올해 창원국가산단 등 7개 노후 산단에 437억원(국비 180억원, 지방비 252억원, 민간 5억원)을 투입해 경쟁... 2 포항시, 글로벌 창업 기획사와 ESG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포항시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포항시는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인 스파크랩과 한동대, UNAI(유엔아카데미) 한국협의회... 3 대구 "K-2 군공항 이전하면 도시개발 활성화" K-2 군공항이 이전할 경우 대구의 주거·상업·공업지역 약 38㎢가 높이제한 없이 개발 가능해져 대구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대구시는 그간 K-2 군공항으로 인해 받아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