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교육감 "새 학기 정상 등교 원칙"…설 연휴 이동 자제 당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교육감 "새 학기 정상 등교 원칙"…설 연휴 이동 자제 당부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새 학기 정상 등교가 원칙이라며 이를 위한 방역 수칙 준수를 학부모 등 교육 가족에게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27일 담화문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방역 당국이 오미크론 우세종화를 경고했다"며 "정상적인 새 학기 등교를 위해 교육 공동체가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겨울방학 중에도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에서 가족 간 전파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교직원들은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생활지도, 심리방역,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학부모는 안전한 신학기 등교를 위해 사적 모임이나 설 연휴 기간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 회복에 초점을 두고 학교 교육이 멈추는 비상시에 대비해 '신학기 단계적 준비와 학교업무 연속성 유지 안내서'를 개발, 내달 초 모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김 교육감은 덧붙였다.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어려울 경우에 교육과정·급식·방과후학교·돌봄 등 학교 교육의 핵심 기능이 최대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지속성을 유지해 나간다는 설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면서 당국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일몰과 함께 야간 진화체제에 돌입했으나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장기화가 우려된다.21일 산림·소방 ...

    2. 2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주민 388명 대피'…진화율 65% [종합]

      소방청은 21일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8시부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인근 지역인 전북과 광주, 경남에서 산불 전문 진화차 등 25대가 동원됐고, 재난회복...

    3. 3

      학생한테 받은 '두쫀쿠' SNS에 자랑한 교사, 신고당한 이유는?

      방학 기간 학생에게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를 받았다는 게시물을 올린 교사를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신고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학에 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