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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하키협회,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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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하키협회,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 개최
    대한하키협회는 학생 선수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캠페인에는 하키를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 금액은 100만원이다.

    적립한 금액은 선수와 지도자들의 윤리 및 인성 교육 확대, 교육교재 마련, 신규 선수 모집을 위한 홍보물 제작,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자원봉사 기회 마련 등에 쓰일 예정이다.

    릴레이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선 신정희 대한하키협회 부회장은 "하키 발전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참여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취지가 분명하고, 참여자의 뜻이 명확히 밝혀지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며 "앞으로 많은 분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취임 후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윤리와 인권 존중을 통해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하키를 만들자는 '클린하키 캠페인'을 이어온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지금까지 윤리 문제에 현장 지도자와 선수들에게만 책임을 돌렸다면 이제부터 선배들도 동참해 후배들을 챙기며 하키를 더 멋진 종목으로 만들어가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한 이상현 회장은 2020년 '대한민국 기부 가이드북'이라는 기부 지침서를 펴내기도 한 '기부 전문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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