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양 진월면 야산서 불…임야 0.8ha 태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8일 오후 2시께 전남 광양시 진월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광양 진월면 야산서 불…임야 0.8ha 태워
    이 불로 임야 0.8㏊ 정도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진화 임차헬기 3대, 산림청 헬기 4대, 산불 진화차 3대, 산불전문 진화대 및 공무원 15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건조한 날씨에 산불 현장 인근에 송전탑까지 있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 당국은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건조한 대기가 계속되고 있어 설 연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성묘할 때 불을 피우는 등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벌금 500만원 구형

      21대 대선 과정에서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재판에 넘겨진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에게 벌금형이 구형됐다.&...

    2. 2

      "의사 고소득은 신기루"…의대교수들, 정원 확대에 제동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정부에 의사 수급 추계 작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13일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3. 3

      대법 "다가구주택 중개 시 중개인은 선순위 임대차 확인의무 있어"

      대법원이 다가구주택 임대차를 중개한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현황을 구두로만 설명한 경우에는 주의의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공인중개사가 계약 당시 선순위 권리관계를 제대로 안내하지 못했다면 선량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