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 톰 요크·조니 그린우드, 밴드 '더 스마일'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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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마일은 이달 초 데뷔 싱글 '유 윌 네버 워크 인 텔레비전 어게인'(You Will Never Work In Television Again)을 내놨다.
이 싱글의 프로듀서로는 라디오헤드와 오랜 기간 함께한 나이젤 고드리치가 참여했다.
더 스마일은 올해 상반기 영국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데뷔를 기념해 영국 런던 '매거진 런던'에서 라이브 콘서트도 열었고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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