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덕담과 한해 바람을 주고 받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이 코앞이다. 올해 연휴는 랍스터전, 오미산적, 동태전, 깻잎전 등 전 4종의 전 메뉴를 비롯해 오색 경단, 잡채, 양념게장 등 명절 상차림을 호텔에서 즐겨본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타볼로 24가 설 연휴를 맞아 한식 섹션을 강화한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한정 운영되며, 명절의 정취를 담은 전통 한식과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런치 및 디너 뷔페에서는 설 명절을 대표하는 한식 메뉴가 대폭 확대되어,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구성을 완성했다. 특히 오픈 키친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내는 LA 갈비가 눈길을 끈다.평택의 특산물인 ‘배’를 활용한 특제 소스에 48시간 숙성해 은은한 단맛과 깊은 풍미를 살린 메뉴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타볼로 24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전복과 대게를 포함한 해산물 메뉴, 사시미와 초밥, 누들 스테이션, 샐러드 섹션까지 더해져 한식과 인터내셔널 퀴진의 균형 잡힌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웰컴 서비스와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문 고객에게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석류를 활용한 논알코올 웰컴드링크 ‘석류 칵테일’이 제공된다. 또한 뷔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통 윷놀이 이벤트가 진행되며, 1인 1회 참여 가능하고 ‘모’가 나올 경우 하우스 와인 1병이 증정된다.평택 타볼로 24는 통창 구조를 통해 자연 채광이 풍부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에서 2026년 새해 첫 월례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올해 임기를 시작한 제16대 임원단이 이끄는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다. 16대 임원단은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이 회장, 조진하 호주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가 부회장을 맡는다. 유치영 마카오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재무회계 이사, 엄윤주 홍콩관광청 트레이드 마케팅 차장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김윤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해외여행객 3천만 명 시대를 맞이한 만큼 주한외국관광청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안토르가 회원 모두가 부담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회원 중심의 열린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각국 관광청 관계자들은 기관별 주요 일정과 업계 현안을 공유하며, 국내 관광업계와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한편, 1992년 발족한 주한외국관광청협회 홍콩·호주·마카오 등 20여 개 주한 외국 관광청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비영리 협의체다. 정기적인 월례 회의를 통해 한국 관광 시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관광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2025 코레오 어워즈'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의 안무가 대상 영예는 제니의 '라이크 제니' 안무를 만든 위댐보이즈에게 돌아갔다. 한국안무저작권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2025 코레오 어워즈'를 개최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코레오 어워즈'는 한국안무저작권협회가 주최하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댄스트럭트, 원밀리언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안무저작권의 사회적 가치와 안무가들의 창작 성과를 격려하고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레드카펫과 리셉션을 시작으로, 지난 한 해 대중문화 전반에 강한 인상을 남긴 안무와 안무가들을 시상하는 본 시상식과 축하 무대로 이어졌다.올해 대상의 영예는 위댐보이즈가 차지했다. 주요 부문 수상자 및 수상작으로는 △'올해의 베스트 K팝' 안무 '라이크 제니' △'올해의 댄스 스타' 쿄카 △'올해의 댄서(남)' 진(JIN) △'올해의 댄서(여)' 락커지 △'올해의 댄스 임팩트' 스튜디오 춤이 선정됐다.한국안무저작권협회는 "'코레오 어워즈'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안무가의 창작이 정당하게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안무저작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팀세임, 피초, 포디, 하파크리스틴, 바렌, 몬스터겔, 롯데칠성의 후원 및 협찬으로 함께했다. 코레오 어워즈는 향후에도 안무가와 대중, 산업을 잇는 플랫폼으로서 K-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행사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 다음은 '2025 코레오어워즈' 부문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