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게서 이틀 연속 절도 행각 벌인 20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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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9일 노원구 상계동의 한 매장에서 손모(20) 씨를 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수사 중이다.
손씨는 전날인 8일에도 같은 매장에서 삼성 갤럭시Z플립 1개를 훔쳤다가 9일에도 다시 가게를 찾아 6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며 검찰에 송치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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