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친군부 시위대에 수류탄 공격…2명 사망·38명 부상 입력2022.02.02 02:42 수정2022.02.02 0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얀마 쿠데타 1주년인 1일(현지시간) 동부 타칠렉에서 친군부 시위대를 겨냥한 수류탄 공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다쳤다. 익명을 요청한 미얀마 보안군 관계자는 이날 정오께 친군부 집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군중을 향해 수류탄 두 발이 던져졌다고 전했다. 이날 미얀마에서는 쿠데타에 항의하는 '침묵 파업'과 반(反)군정 시위도 곳곳에서 벌어졌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유럽 '신중 모드'…협정 파기는 안할 듯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국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위법 판결을 계기로 각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재검토하거나 철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2 美 '150일간 15% 관세' 이어 무역법 301조·품목관세 동원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3 대법에 막히자…트럼프 "글로벌 관세 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