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권순우, 프랑스 몽펠리에 투어 대회 단식 16강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순우, 프랑스 몽펠리에 투어 대회 단식 16강 진출
    권순우(55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오픈 수드 데 프랑스(총상금 42만7천645유로) 단식 16강에 올랐다.

    권순우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위고 가스통(69위·프랑스)을 2-0(6-2 6-1)으로 완파했다.

    권순우는 2회전에서 위고 욍베르(40위)-리샤르 가스케(75위·이상 프랑스) 경기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지난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2회전에 올랐던 권순우는 이날 상대에게 브레이크 포인트를 한 번도 내주지 않고 1시간 6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 톱 시드는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 2번 시드는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19위·스페인)이 각각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돌격대장(Charging Captain)이 공식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상륙했습니다. 이 이름을 꼭 기억하십시오. 올해 일요일(최종라운드)마다 우리는 이 이름을 아주 자주 부르게 될 것입니...

    2. 2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 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피겨 신동’으로 불리며 한국 남자 피겨의 개척자 역할을 해온 차준환(사진)이 이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메달’이라는 ...

    3. 3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시즌 초반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처음이라 자신감이 더 올라오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일관성을 유지해서 우승까지 달리고 싶어요.”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