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틀란틱 에퀴티스, 웰스파고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틀란틱 에퀴티스, 웰스파고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투자은행 아틀란틱 에퀴티스가 웰스파고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3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틀란틱 에퀴티스는 웰스파고가 대출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상당한 영업 레버리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기존 주당 50달러에서 60달러로 인상하고 월요일 종가 대비 11%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아틀란틱 에퀴티스는 이어 "지난 4분기 어닝시즌에서 가장 눈에 띈 대형은행 중 하나였고, 올해도 강력한 출발을 바탕으로 주주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한미약품 비만약 수출 소식에 개미 '환호'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