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축사서 불…돼지 660마리 폐사 입력2022.02.02 18:20 수정2022.02.02 18: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오후 2시 32분께 충남 예산군 대흥면 한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660마리가 폐사하고 철골조 1동 1천여㎡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축사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는 게 보인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 5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