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는 4일 "베이징올림픽을 기념해 제작한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베이징 2022' 시계를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을 딴 개인 종목 남녀 선수 각각 1명씩 총 2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메가는 2012 런던올림픽부터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시계를 증정하는 행사를 이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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