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축사서 불…돼지 400마리 폐사 입력2022.02.06 06:12 수정2022.02.06 0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오후 3시 57분께 충남 보령시 천북면 하만리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400마리가 폐사하면서 2억2천80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소비세·방위비·휘발유…日 다카이치 3대 '재정 난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총선 공약으로 내건 ‘식료품 소비세율 2년간 제로’를 향한 검토가 본격화한다. 실현되면 연간 세수가 5조엔가량 감소한다. 일본은 올해 ‘안보 3문서’... 2 K조선 '24조' 역대급 기회 왔다…미국서 날아든 희소식 미국이 최근 확정한 올해 예산안엔 미국 조선업 재건프로젝트(MASGA)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가 담겨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총 271억5161만 달러(약 36조1000억 원) 규모의 함정 건조(... 3 코리아스타트업허브·미뮤즈, K-컬처·뷰티·푸드 스타트업 지원 확대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허브(코스브)와 주식회사 미뮤즈는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미뮤즈 본사에서 협약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