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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 무라벨 생수병 재활용한 친환경 유니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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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는 무라벨 생수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유니폼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GS25는 이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아웃도어 기업 비와이엔블랙야크와 손잡고 무라벨 생수병 1t(톤)을 수거했다.

    수거된 페트병은 블랙야크의 자원 순환 기술을 거쳐 GS25 유니폼 50벌로 재탄생했다.

    GS25는 우선 직영점을 중심으로 친환경 유니폼을 활용한 뒤 내구성 검증을 거쳐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GS25는 또 GS리테일의 물류자회사인 GS네트웍스에도 친환경 유니폼을 도입하기로 했다.

    GS25는 앞으로도 블랙야크와 함께 폐페트병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을 공동 기획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GS25, 무라벨 생수병 재활용한 친환경 유니폼 도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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