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어제 1천672명 확진…18개 전 시·군서 확산세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어제 1천672명 확진…18개 전 시·군서 확산세 지속
    경남도는 6일 하루 동안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672명이 확진됐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던 지난 5일의 1천763명보다 91명 줄었지만, 여전히 강한 확산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창원 407명, 김해 303명, 진주 276명, 양산 199명, 거제 102명, 사천 91명, 통영 51명, 밀양 49명, 거창·창녕 각 36명, 합천 29명, 함안 21명, 남해 18명, 함양 17명, 고성 14명, 의령 12명, 하동 6명, 산청 5명이다.

    확진자 중 910명은 가족과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206명은 수도권을 포함한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경로 중 양산 체육시설 관련 1명, 양산 학원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됐다.

    8명은 해외에서 입국했다.

    그 외 54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방역 당국은 기저질환이 있던 60대 환자 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만6천902명(입원 1만934명, 퇴원 2만5천853명, 사망 115명)으로 늘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누적 999명으로 집계됐다.

    7일 오전 0시 기준으로 병상 가동률은 43.3%, 3차 예방 접종률은 54.1%를 기록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28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을 애초 예정된 오는 5월 9일에서 한두 달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15 부동산 대...

    2. 2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美정부, 단기상용(B-1) 비자 '트레이너' 항목 신설

      미국이 국무부 매뉴얼에 단기상용(B-1) 비자 입국자의 활동 항목 중 '전문 트레이너' 항목을 신설했다. 미국 내 한국 기업 공장 설립 프로젝트에서 장비나 생산공정 기술자 외 직원들의 B-1비자와 무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