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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오미크론 확산 총력 대응…열차운행 필수기능 유지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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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희승 사장 주재 긴급 방역 대책 회의 열어
    코레일, 오미크론 확산 총력 대응…열차운행 필수기능 유지 주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함에 따라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코레일은 7일 나희승 사장 주재로 대전 사옥에서 긴급 방역 대책 회의를 열어 방역 체계와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전국 지역본부도 영상으로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새로운 방역체계 기조를 반영한 자가격리 기준, 개인 방역 수칙 등 조직 내 방역 및 감염 예방 대책을 확인했다.

    직원 확진자 발생 등 비상 상황에 따른 공백 최소화와 안정적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연속성 유지 방안도 논의했다.

    열차 운행 관련 필수 기능 수행을 위해 운전, 차량, 관제, 역무, 정비 등 각 분야 직원의 감염 확산 추이에 따른 단계별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전국 8개 지역본부와 부속기관을 비롯한 모든 직원에게 마스크(KF80 이상) 착용과 3밀(밀폐·밀접·밀집) 시설 이용 자제, 비대면 모임 활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코레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고 수준의 대응을 해오고 있다.

    역과 열차를 매일 2회 이상(KTX 4.5회) 방역하고 있다.

    나희승 사장은 "국민이 열차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철통 방역에 힘써달라"며 "직원 감염 등에 따른 비상 대응체계를 갖추고, 필수유지 기능이 차질없이 가동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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