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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국회서 '재외동포 청소년 인재' 육성 모색하는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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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의원·아침편지문화재단·푸른나무재단,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 연수 추진
    10일 국회서 '재외동포 청소년 인재' 육성 모색하는 포럼
    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은 1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재외동포 차세대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2 K-디아스포라, 한민족 디아스포라 범국민 추진연대 포럼'으로, 무소속 양향자 의원과 푸른나무재단이 함께 연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재외동포 청소년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내용의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럼에는 고도원 이사장의 '한국과 한민족의 미래를 주도할 인재 육성 방안' 주제 발표에 이어 유진상 히브리대-한동대 글로벌센터장이 '유대인 디아스포라와 K-디아스포라 발전 방안'을 발표한다.

    이밖에 이종익 푸른나무재단 사무총장과, 쿠바 한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헤로니모'를 연출한 전후석 감독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한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관계자는 "190여 개국에 있는 750만 한민족 디아스포라 가운데 9∼24세의 재외동포 청소년이 200만 명에 이른다"며 "이들을 국내로 초청해 정체성을 심어주고, 역사교육과 취업·대학진학 기회 등을 제공하는 'K-디아스포라 프로젝트'의 필요성과 방법론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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