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9일 중국 베이징 선수촌에서 윤홍근 선수단장으로부터 축전을 대신 전달 받은 뒤 "축하해주신 대통령께 감사하다"며 "상상하지 못했던 첫 메달이지만, 다른 선수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
남은 남자 팀 추월 종목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석의 메달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김민석에게 축전을 보내 "국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선사했다"고 격려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