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부가 백신 접종을 강요하며 인권을 유린하고 생활을 통제하고 있지만 확진자는 늘고 있다"며 "K방역을 자화자찬하는 무능한 정부의 방역정책을 더는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정과 상식이 전국 방방곡곡에 스며들어 대한민국을 바꾸는 날까지 윤석열과 동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는 영동군의 18∼22세 청년 30명으로 구성됐다.
생애 첫 투표의 중요성을 고려해 자신들을 '뉴권자'로 명명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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