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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민 전문직 양성과정으로 3명 의사 국시 등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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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민 전문직 양성과정으로 3명 의사 국시 등 합격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은 '북한이탈주민 전문직 양성과정'을 운영해 탈북민 3명이 각각 올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국가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한의사 국시에 합격한 북한 한의사 출신 A씨는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받은 은혜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로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재단은 "탈북민의 전문분야 진출은 안정적 직업 보유를 넘어 자신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로 자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재단은 2016년부터 양성과정 사업을 벌여 탈북민이 전문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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