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몽준 아산정책硏 명예이사장, 키신저센터에 100만달러 기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몽준 아산정책硏 명예이사장, 키신저센터에 100만달러 기탁
    정몽준 아산정책연구원 명예이사장이 국제정치학계의 석학인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기념하는 기금을 미국 연구기관에 기탁했다.

    9일 아산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정 명예이사장은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의 헨리 키신저 센터에 각각 50만 달러씩 총 100만 달러(약 12억 원)를 기탁했다.

    미국 외교의 거두로 꼽히는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미국 닉슨 행정부에서 대통령 안보보좌관, 포드 행정부에서 국무장관직을 지냈으며 현실주의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국제정치학자다.

    그는 2010년 아산정책연구원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정 명예이사장은 당시 키신저 전 장관과 장시간에 걸쳐 나눈 대담을 저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와의 소통'에 담기도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2. 2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3.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지선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에 역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6·3 지방선거 공천 방침과 관련해 "미래형 지역 리더를 발굴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도지사, 시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