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유형별로는 자진 이동이 156건으로 가장 많고 방치 제외 83건, 강제 폐차 76건, 견인 38건 등의 순이었다.
특히 방치 차량 중 다른 지역 주민의 장기 주차로 인한 민원이 8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구리시는 자진 이동을 유도해 강제 처리 비용을 줄이고 일부 무단 방치 차량에 대해서는 범칙금을 부과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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