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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일부 지역 4시간째 단수로 불편…수도관 파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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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시 조리읍 등 일부 지역에서 4시간 넘게 수돗물 공급이 끊겨 한겨울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파주시 일부 지역 4시간째 단수로 불편…수도관 파손 추정
    10일 파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파주지사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8시 50분께부터 파주시 월롱면, 금촌동, 조리읍 등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안 되고 있다.

    수돗물 공급이 안 되는 이유는 월롱배수지에서 일반 가정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는 배관이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지사는 직원들을 긴급 투입해 파손된 배관이 어디인지 찾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파주지사 관계자는 "월롱배수지에 들어오는 물보다 나가는 물이 더 많은 것으로 볼 때 배수지에서 물을 공급하는 배관이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직원들을 투입했으나 아직 파손된 부분을 찾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고가 들어오는 지역이 모두 월롱배수지에서 물을 공급하는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수돗물 공급이 안 되며 주민들이 물 사용을 못 하는 것은 물론 일부 가정에서는 한겨울에 난방까지 안 돼 불편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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