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건물 3채 팔아 주식에 올인 "투자 안 하겠다 다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12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 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 가수 빽가와 진미령, 이상미, 김범룡, 방송인 이재용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 죽다 살아났다’라는 주제로 출연진들의 다양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결과적으로는 망했다. 형에게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나에게 돈을 왜 빌려줬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왔다. 이후 탐욕과 허영심에 가득 찬 내 얼굴을 보고 다시는 투자를 안 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빽가는 이러한 경험에도 불구, 최근 새로운 투자를 시작한 소식을 전했다. 마냥 웃을 수 없는 빽가의 투자 결과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지인에게 사기당하고 여자친구에게 배신당한 험난한 연애사까지 탈탈 털어놓은 빽가의 사연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빽가가 출연하는 ‘속풀이 쇼 동치미’는 오는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