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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 개소…공유부엌·북카페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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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 개소…공유부엌·북카페 갖춰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를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천호아우름센터(구천면로 297-5) 2층에 들어선 센터는 총면적 290㎡에 스마트 공유부엌, 북카페, 세미나실, 공구도서관, 코인세탁소, 개방형 업무공간 등을 갖췄다.

    이곳에서는 1인가구를 위한 '혼밥만들기', 제철음식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1인가구의 사회적 안전망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독사 위험가구 맞춤형 사례관리와 상담 서비스를 비롯해 1인 취약계층을 위한 멘토링과 여성 지킴이 사업 등도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센터는 회원가입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이나 사업장이 있는 1인 가구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 02-479-1179)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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