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싱가포르 계열사에 718억원 출자" 입력2022.02.11 17:36 수정2022.02.11 17: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팬오션은 싱가포르의 해상운송업 계열사(Pan Ocean Singapore Bulk Carrier Pte.)에 약 718억원을 출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팬오션은 이번 조처의 목적을 "해외계열회사의 곡물 사업 수행을 위한 재원 확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X판토스, 2160억에 폴란드 물류센터 인수 LX판토스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국토교통부 산하 정책펀드(PIS 제2호)와 함께 폴란드 남부 카토비체 지역의 대형 물류센터를 2160억원에 인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물류센터는 총 5개 동(연면적 10만... 2 김봉진 "진심 담은 이타심…성공의 밑거름이죠"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 막막하다면 우선 다른 사람을 도와주세요. 남을 돕는 과정에서 온전히 자신의 것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이자 그란데클립 대표(사진)는 11일 서... 3 포스코, 상이유공자 재활기구 지원 협약 포스코1%나눔재단은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국가보훈부와 상이 국가유공자의 신체 재활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11일 체결했다.포스코그룹은 2020년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