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신임 감사에 권기형 전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 입력2022.02.14 11:16 수정2022.02.14 11: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용보증기금은 신임 감사로 권기형 전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권 신임 감사는 우리은행에서 검사실장, 기업영업본부장, IB사업단 상무, 부행장을 역임하고, 우리금융 계열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임기는 2024년 2월 13일까지 2년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의선 '사회공헌' 철학…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이동권 보호 노력 현대차그룹이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교통약자의 니즈에 맞는 차량 모델 출시 및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영역으로 ... 2 '설상 첫 金' 최가온, 그 뒤엔 신한금융 있었다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스노보드 역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오랫동안 그를 후원해온 신한금융그룹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midd... 3 [인사이트 칼럼] 올해는 클라우드·엣지·피지컬 AI '연속성의 시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호기심을 넘어, 일상 생활에 스며든 AI가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목도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물리적 공간을 탐색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