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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학기 맞아 안심 기능 더한 SKT 키즈폰, 판매량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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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의 키즈폰이 인기를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1월 출시한 ZEM꾸러기폰 판매량이 전작 갤럭시A21s ZEM의 동일 기간 판매량보다 약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ZEM 서비스도 이달 기준 부모, 자녀 포함 누적 가입자 160만명을 돌파했다.

    ZEM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처음 이용하는 만 12세 이하 아이들에게 바른 사용 습관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다. 부모는 ZEM앱을 통해 자녀 스마트폰 사용 시간관리, 사용 앱 관리, 급식정보 확인, 실시간 자녀 위치 조회, 스몸비 방지, 유해사이트 차단 등 다양한 안심 기능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자녀들이 부모가 정해준 시간 만큼만 폰을 사용할 수 있고, 학원 등에 잘 갔는지 위치도 확인할 수 있어 안심된다는 반응이 많다"며 "스마트폰 사용을 막을 수 없다면 요령껏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같은 호응에 힘 입어 SK텔레콤은 새 학기를 맞아 생애 첫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될 초등학생들이 ZEM 서비스를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ZEM 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에어, 삼성 키즈 블루투스 헤드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입학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A to ZEM'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ZEM앱 내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올바른 자녀 교육을 돕기 위한 비대면 특별 강연인 '초등 부모 새학기 소통 클래스 A to Zem'도 개최한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는 '리터러시, 세상을 바꾸는 힘', 다음달 21일부터 24일까지는 '소통, 세상과 통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강연은 ZEM PLAYS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새 학기 맞아 안심 기능 더한 SKT 키즈폰, 판매량 2배↑
    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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