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와 부딪힌 제네시스, 상가로 돌진해 유리문 와장창 입력2022.02.17 15:25 수정2022.02.17 15: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오전 10시 10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장애인콜택시와 직진하던 제네시스 승용차가 부딪쳤다. 당시 장애인콜택시는 골목에서 나오던 중이었다. 이 충격으로 제네시스 승용차는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인근 상가로 돌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상가 유리문이 파손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