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가 1천62명으로 절반을 웃돈다.
이어 충주 301명, 진천 255명, 음성 122명, 제천 75명, 증평 58명, 옥천 53명, 영동 37명, 괴산 31명, 단양 21명, 보은 17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만6천139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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