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제과, 원자재 수급 안정화 등으로 협력사 지원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제과, 원자재 수급 안정화 등으로 협력사 지원 강화
    롯데제과는 '사급제도' 범위를 확대하는 등 협력사 지원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사급제도는 대기업이 제조 원자재를 일괄 구매한 후 협력사에 공급하는 제도다.

    롯데제과는 그간 일부 향료와 수입 원재료에 대해서만 적용하던 사급제도의 범위를 내수 원재료까지로 확대한다.

    또 매년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경영자금을 무이자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나 중대재해처벌법 등 매년 발생하는 산업계 주요 이슈에 협력사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상생협력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동방성장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유튜브로 억대 번다" 현실로…상위 1% 평균 13억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1인당 수입이 4년 만에 25% 이상 늘어 연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상위 1%의 평균 수입은 13억원에 육박해 소득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확인됐다.16일 국회 재정경...

    2. 2

      '코로나19 학번'의 비극...서른 돼도 취업 대신 "쉴래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코로나19 때문에 학교에서 실습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대학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없었어요."경기 양주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취업준비생 A씨(모 전문대 21학번...

    3. 3

      판례로 확장된 통상임금 범주…그럼에도 분쟁은 계속된다 [지평의 노동 Insight]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