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해 동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원 등 경남 18곳 건조주의보 유지

    기상청은 18일 오후 10시를 기해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창원 등 18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건조 │창원ㆍ김해ㆍ양산ㆍ사│ 15일 16:00 │
    │ 주의보 │ 천ㆍ밀양ㆍ의령 │ │
    │ ├──────────┼──────────┤
    │ │진주ㆍ거제ㆍ통영ㆍ함│ 16일 16:00 │
    │ │안ㆍ창녕ㆍ거창ㆍ고성│ │
    │ │ ㆍ │ │
    │ │하동ㆍ합천ㆍ남해ㆍ함│ │
    │ │ 양ㆍ산청 │ │
    ├─────┼──────────┼──────────┤
    │ 풍랑 │ 남해동부바깥먼바다 │ 18일 22:00 │
    │ 주의보 │ │ │
    └─────┴──────────┴──────────┘

    weather_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얼음 녹은 저수지에 사람이 빠졌어요"…소방당국 수사 중

      김포의 한 얼어붙은 저수지의 얼음 아래로 빠진 1명을 구조하기 위해 소방당국이 수색을 벌였으나, 찾지 못하고 해가 져 수색이 중단됐다. 소방은 내일 다시 수색을 재개한다.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께 "저수지에 사람 1명이 앉아 있다가 걸어 나오던 중 얼음 속으로 빠졌다"는 김포시 대곶면 저수지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등은 인력 79명 장비 18대를 투입해 6시간여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수색을 벌였으나 이날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A씨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은 다음날 수색을 재개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세종, '2026 정기주총 실무 A to Z' 세미나 성료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세종, 정기주총 실무 관련 세미나 성료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10일 서울 청진동 디타워 23층 세미나실에서 ‘2026 정기주총 실무 A to Z’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세종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가 개정 상법 시행 전 열리는 마지막 정기 주주총회로 평가되는 만큼, 제도 변화에 대비한 전략적 의사결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주주행동주의 동향과 전형적인 공격 패턴을 분석하고,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전 점검표와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주요 상장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종한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이동건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장(29기)의 인사말로 시작해 3개 세션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최명 변호사(변호사시험 4회)는 ‘2026 정기주총의 판도’를 주제로 개정 상법의 핵심 내용과 정기 주주총회 필수 안건을 설명했다. 이수균 변호사(36기)는 ‘주주행동주의의 진화: 공격 패턴과 대응 방안’ 발표에서 행동주의 펀드와 기관투자자의 주요 요구 유형,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김진수 변호사(29기)는 ‘실무 체크리스트와 공시·IR 전략’을 공유하며 새 공시 규정 적용에 따른 유의점과 표결 데이터 분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센터장은 “주주총회 준비는 단순한 절차 관리가 아니라 전략적 리스크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3. 3

      "애들한테 1억원씩?"…초등생 유인 시도 50대 '횡설수설'

      돈을 미끼로 초등학생 2명을 유인하려 시도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청주 청원경찰서는 초등생 2명을 유인하려 한 혐의(미성년자 약취유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45분께 청주시 율량동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생 남아 2명에게 "돈을 줄 테니 따라오라"면서 유인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피해 초등생 중 한명이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A씨는 긴급 체포됐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대통령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이라 애들한테 1억원씩 주는 공약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가 불과 3주 전에도 이곳에서 초등생 한명을 유인하려 한 점으로 미뤄 재범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