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폐기 현수막이 에코백으로'…신안군, 재활용 앞장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폐기 현수막이 에코백으로'…신안군, 재활용 앞장 눈길
    "폐기 현수막이 에코백으로 태어났다.

    "
    전남 신안군이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가치를 높인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새 활용)을 추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9일 신안군에 따르면 연간 수천 장이 넘는 폐현수막 대부분은 폐기물로 소각 처리되고 있다.

    폐현수막 소각은 환경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행정 인력과 적지 않은 예산마저 투입된다.

    군은 이런 문제점을 없애고자 읍면의 여성단체 등과 협조해 폐현수막 상태를 분류해 '에코백(친환경 장바구니)'과 '재활용품 분리수거용 마대'로 제작하고 있다.

    군은 폐현수막 재활용률 100%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도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대통령 선거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 올해는 폐현수막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

    2. 2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부대 현황을 ...

    3. 3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