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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3만642명 확진, 이틀째 3만명대…재택치료 12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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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19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18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642명이라고 밝혔다.

    경기 3만642명 확진, 이틀째 3만명대…재택치료 12만명
    전날 3만6천511명에 비해 5천869명 줄어들었지만, 이틀째 3만명대를 유지했다.

    지난 15일(2만7천963명) 이후 이어온 하루 최다 기록 경신을 멈췄는데 금요일이라 검사 건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지난주 금요일인 11일에도 확진자가 전날과 비교해 2천16명 줄었다.

    시·군별로 보면 수원시(2천420명), 용인시(2천219명), 고양시(2천172명), 화성시(2천169명) 등 4개 시가 2천명을 넘었고 성남시(1천961명)도 2천명에 근접했다.

    부천시(1천732명), 안산시(1천690명), 남양주시(1천547명), 시흥시(1천382명), 파주시(1천288명), 김포시(1천267명), 안양시(1천193명), 평택시(1천171명), 의정부시(1천132명) 등 9개 시도 1천명대를 나타냈다.

    전체 31개 시·군 가운데 확진자가 100명이 되지 않은 곳은 연천군(84명), 가평군(78명) 등 2개 군에 불과했다.

    도내 전담 병상 가동률은 45.9%로 전날(42.9%)보다 3.0%포인트 높아졌고,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도 35.3%로 전날(34.3%)보다 1.0%포인트 올라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1만9천304명으로 전날(9만9천591명)과 비교해 1만9천713명 늘어나며 12만명에 육박했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의 가동률은 22.2%로 전날(21.4%)보다 0.8%포인트 높아졌다.

    사망자는 12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7.0%, 2차 86.1%, 3차 57.7%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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