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 돈바스지역 친러 반군 총동원령 선포 입력2022.02.19 16:24 수정2022.02.19 16: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빨간 꽃' 문신 새겼다가…머리카락 모두 빠진 남성의 비극 폴란드의 한 남성이 팔에 문신을 한 뒤 온몸의 털이 빠지고 땀을 흘리지 못하는 희귀 질환을 앓게 돼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폴란드의 36세 남성은 2020년 팔뚝에 빨간색 꽃... 2 英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런던 시장, '트럼프' 소환한 이유 지난해 영국 런던의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 사디크 칸 런던시장이 '앙숙' 도널드 트럼프를 거론했다.12일(현지시간) 런던경찰청은 지난해 런던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97건으로, 전년보다 11% 줄었고 2... 3 이란 하메네이 "트럼프 곧 몰락" SNS에 조롱글 올려 자국 시위대를 진압 중인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12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향해 "교만과 독선으로 온 세상을 재단하는 저 자는 알아야 한다"며 "파라오, 니므롯, 레자 샤... ADVERTISEMENT